01 · 나림 · 영상 제작자
"막상 입을 열려고 하면 아무 말도 안 나왔어요. 너무 자신이 없었어요."
나림씨가 영어를 배우고 싶었던 이유는 시험도, 취업도 아닌 여행이었습니다. 외국인이 말을 걸어올까 봐 눈을 피하던 그가, 제주도에서 자신감을 되찾기까지.
멤버 이야기
광고 문구가 아닙니다. 블로그에 하나하나 기록해 온 진짜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. 전문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.
01 · 나림 · 영상 제작자
"막상 입을 열려고 하면 아무 말도 안 나왔어요. 너무 자신이 없었어요."
나림씨가 영어를 배우고 싶었던 이유는 시험도, 취업도 아닌 여행이었습니다. 외국인이 말을 걸어올까 봐 눈을 피하던 그가, 제주도에서 자신감을 되찾기까지.
02 · 올린
"영어로 대화하는 게 멋있어 보여서요."
가장 솔직한 이유로 시작한 영어. 일주일에 4번, 90분씩 한 달을 다닌 학원에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던 올린이 WAYVE에서 발견한 차이.
03 · 주디
"이제서야 영어가 조금 친구 같은 느낌이 들어요."
한 달 전만 해도 영어가 무섭고 두려웠던 주디. "나이도 있고, 젊은 사람들처럼 금방 외우지도 못하는데"라는 걱정을 지나, 이제 매일 아침 스스로 영어 앱을 여는 사람이 되기까지.
04 · 서준 · 예비 사회복지사
"Do you know what networking means?" — "No."
시애틀에서 온 현직 사회복지사 Frank가 세션 게스트로 함께한 날.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서준이 솔직한 "No" 한마디로 시작한, 교과서 밖의 진짜 대화.
05 · 하은 · 예비 간호사
"환자를 한 번도 만나지 않고, 치료 결과를 바꾸는 사람이에요."
시애틀 대형 병원에서 혈액과 검체를 분석하는 Marilyn에게, 간호사를 꿈꾸는 하은이 영어로 직접 물었습니다.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대화.